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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개선해야할 건강에 나쁜 습관 4가지

기사승인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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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들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들도 있다. 빨리 개선해야 할 나쁜 습관을 알아본다.

 1. 머리카락 꼬기
 머리카락을 손가락에 걸고 빙빙 돌리는 습관을 가진 여성들이 있다. 머리카락의 컬을 살리기 위해 가볍게 돌리는 정도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습관적으로 꼬다보면 뿌리에 자극이 갈 정도로 당겨지기도 한다.
머리카락이 팽팽해질 정도로 당겨지면 뿌리에 손상이 가게 되며, 장기적으로 뿌리에 자극을 가할 경우 머리카락의 일시적 혹은 영구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2. 머리털 뽑기
 머리카락 꼬기가 좀 더 심해지면 머리털을 과도하게 뽑는 발모 벽으로도 이어진다. 이러한 행동 역시 머리카락의 영구적 손실을 일으켜 탈모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또 과다하게 머리털을 뽑는 습관은 정신적 강박증에서 비롯되는 행동이므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간혹 속눈썹을 비롯한 다른 부위의 털을 뽑는 경우도 있는데 어린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이면 치료가 요구된다.

 3. 손톱 깨물기
 가장 흔한 습관 중 하나가 손톱 물어뜯기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손톱 주변의 살까지 깨무는 경우가 많아 손톱 주변의 피부까지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피부껍질이 일어나고 상처가 난 부위에 입안 세균이 옮겨 붙으면 감염증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 반대로 손가락에 있던 세균이 입안으로 들어가 입안이나 목구멍에 감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습관을 고쳐야 한다.

 4. 우두둑 소리 나게 목 꺾기
 목이 결리거나 피곤함을 느낄 때 목에서 우두둑 소리가 날 정도로 꺾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목을 꺾고 나면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어 반복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목 꺾기를 반복하면 관절의 과 운동성으로 인한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 보다 장기화되면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가볍게 목을 풀어주는 운동으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코메디닷컴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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