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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확진자 사흘전 원주 방문…접촉자 자가격리

기사승인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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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전 강원 원주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당국이 방역 조치에 나섰다.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A씨(경북 영천시 거주)가 지난 24일 원주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4일 기자재 납품을 위해 원주시 문막읍 문막공단 내 만앤휴멜코리아를 찾았다.

시는 당시 A씨와 접촉한 회사 관계자 4명을 즉각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들과 이들의 배우자에 대한 검체를 채취,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 쯤 나올 것으로 보이며 4명 모두 접촉 당시 마스크를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A씨의 동선을 따라 소독을 완료한 상태"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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