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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시처럼 변한 원주 중심가

기사승인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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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시민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중앙로 문화의거리와 원일로 농협 앞이 텅 비었다. 상인들은 20년 전 IMF의 악몽이 떠오른다며 걱정이 태산이다. 사진은 지난 3일 저녁7시40분 문화의거리 모습.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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