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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를 위한 적임자가 누군지 꼼꼼히 살펴보세요"

기사승인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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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총선 특별기획: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선거가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국회의원 선거는 코로나19 못지않게 중요한 국가의 대사이다. 이에 원주투데이는 유권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한다. 원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누구를 뽑아야할지 꼼꼼히 살펴 보시길…

◇갑선거구: 문막읍, 호저면, 지정면, 부론면, 귀래면, 중앙동, 원인동, 일산동, 학성동, 단계동, 우산동, 태장1동, 태장2동, 무실동. ◇을선거구: 소초면, 흥업면, 판부면, 신림면, 개운동, 명륜1동, 명륜2동, 단구동, 봉산동, 행구동, 반곡관설동.

 

"원대한 꿈의 주인공 되는 원주를…"
 이 광 재  (갑선거구)

☞정당: 더불어민주당
☞나이: 55세(1965년생)
☞학력: 원주중, 원주고, 연세대 법학과 졸업
☞경력: (전)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전)17·18대 국회의원(태백·영월·평·정선), (전)35대 강원도도지사, (전)원주시 투자유치자문위원, (현)더불어민주당 강원권역선대위원장 

□ 출마이유
사랑한다면 모든 운명을 맡기는 것이 아름다운 길입니다. 사랑하는 강원도민과 원주시민께 저의 운명을 맡기며 출마합니다. 대한민국은 전진과 후퇴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산업화·민주화 세력은 정년을 앞두고 불안한 노후를 걱정합니다. 대도시 고비용 구조는 모든 계층을 힘들게 합니다.
분열된 땅 위에는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여야 대선후보급 사람들의 공부 모임 만들어 지긋지긋한 싸우는 정치 끝내겠습니다. 일자리·교육·의료·주거·문화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기여하겠습니다.
10년 전 강원도 운명을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강원도가 면적만큼 대접받고, 강원도 삶의 질을 수도권 수준으로 높이고, 젊은 세대가 강원도에 정착하도록 해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중학교 시절 자취하며 꿈을 키운 원주에서 시작합니다. 원대한 꿈의 주인공이 되는 원주를 만들고 싶습니다. 원주를 전국에서 경제와 교육에서 성공한 모범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제1의 플랫폼 도시로…"
 박 정 하  (갑선거구)

☞정당: 미래통합당
☞나이: 53세(1966년생)
☞학력: 일산초, 진광중·고, 고려대 졸업. 고려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수료
☞경력: (전)청와대 대변인, 춘추관장, (전)제주도 정무부지사, 정치평론가(채널A  '바르다 박선생', MBC, SBS, YTN, 연합TV, JTBC 고정출연)

□ 출마이유
첫 번째는 은혜를 갚기 위함입니다. 원주는 저를 키워주셨습니다. 정 많고 정의로운 원주는 저를 이끌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제주도 정무부지사로 일할 때 원주인이라는 자긍심은 저를 지켜주었습니다. 온갖 유혹과 비리에 초연할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원주의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토록 고마운 고향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원주를 대한민국 제1의 플랫폼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원주는 강원도와 수도권, 충청인이 만나는 천혜의 플랫폼도시입니다. 이곳에서 대한민국의 교육과 문화, 기업과 관광이 일어서게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원주인의 자긍심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호의 선장실은 범죄의 온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친문패권에 의해 법치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출처 불명의 소득주도성장이 경제에 치명상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정말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무능 독선 정부를 심판하고 견제해야 합니다. 원주인은 할 수 있습니다.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권 성 중  (갑선거구)

☞정당: 무소속
☞나이: 50세(1969년생)
☞학력: 원주중, 원주고, 한양대 법학과
☞경력: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원주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134표차 낙선), 민변 노동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 출마이유
원주를 지켜온 사람, 평생 원주와 함께할 사람 무소속 시민후보 권성중입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의 부당한 공천과정에 항의하며 2월 29일 당을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14년간 원주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운동, 인권운동을 하였고, 각종 위원회에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여전히 우리 사회는 사회안전망 부족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소기업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더 정비하여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습니다. 국민을 살리는 민생입법을 하겠습니다. 원주에 기업을 많이 유치하여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겠습니다.

 

"수도권보다 잘사는 원주를…"
 송 기 헌  (을선거구)

☞정당: 더불어민주당
☞나이: 56세(1963년생)
☞학력: 대성중, 원주고, 서울대 법학과 졸업
☞경력: (전)서울·부산·인천지검 검사, 제20대 국회의원,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 출마이유
원주는 전국 자치단체들이 지방소멸 위기에 처해 있는 현실속에서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인구가 곧 자치단체 발전의 원천인 만큼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를 만들어야 원주가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원주를 인구 50만, 인구 100만의 중부내륙 최대도시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을 그릴 줄 아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지역 발전의 동력인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지역경제의 중요한 두 축으로서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4년 전 원주시민의 선택이 원주시와 저를 키워주셨습니다. '원주의 미래 100년', '활력의 중심 원주', '수도권보다 잘사는 원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의 4년을 바치겠습니다. 강원도의 큰 일꾼으로 다시 한 번 선택해주십시오.

 

"흔들리는 대한민국 바로 잡을 것"
 이 강 후  (을선거구)

☞정당: 미래통합당
☞나이: 66세(1953년생)
☞학력: 원주중·고, 강원대, 고려대 박사 
☞경력: 19대 국회의원, (전)석탄공사 사장

□ 출마이유
이번 선거는 무능하고 위선적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대한민국 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음식점에 손님이 끊기고, 거리엔 빈 택시가 넘치고, 상가는 문을 닫고, 자영업자·중소기업인들은 고통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민생이 이 지경인데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는 제대로 돌보지 않았습니다. 북한만 바라보며 평화경제나 외치고, 공수처법이니 선거법이니 하면서 혼란과 분열만 야기시켰습니다. 온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조국 사태에는 오히려 미안함을 느낀다며 편들기에 급급했습니다. 중국발 우한 폐렴 초기 감염 차단에 실패했고, 마스크 대란을 초래해 국민의 안전을 위협받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고,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저는 현장 경제전문가로서 원주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혁신 기술을 통해 사회문제와 복지를 해결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지금 원주에는 현장을 아는 경제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경제전문가 이강후가 해내겠습니다!

 

"불평등한 대한민국을 바꾸겠다"
 이 승 재  (을선거구)

☞정당: 민중당
☞나이: 50세(1969년생)
☞학력: 마산중앙고, 강원대 수학교육과 졸업
☞경력: (전)민주노동당 창당발기인, (전)민주노총 원주지역지부 사무차장, (전)20대 총선 민중연합당 원주시 을선거구 후보, 민중당 강원도당 위원장

□ 출마이유
대한민국은 돈이 돈을 벌고 부가 대물림되는 불평등 계급사회로 고착화되고 되고 있습니다. 소득 상위 10%가 전체 부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아시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나라입니다. 상위 1%가 전체 부의 30%인 5천조 원, 토지의 50%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재벌과 대기업은 지난 10년간 땅 투기로 1천조 원을 벌었습니다. 각종 투기와 편법을 통해 모은 불공정반칙특권자산입니다. 국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입니다. 특권층의 불공정 자산을 몰수하여 서민들에게 재분배함으로써 불평등 대한민국을 확 바꾸겠습니다.
미국의 방위비분담금 6조 인상 압력 너무합니다. 1991년부터 다 못쓰고 남은 방위비분담금이 2조 원입니다. 주한미군의 세탁비까지 부담합니다. 미국의 국익을 위해 페르시아만, 남중국해, 태평양에 파견된 군함들의 비용을 분담하라고 합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자기들 속국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국민의 혈세 6조 원 미국에 뺏길 수 없습니다. 주권과 국민혈세를 지키는 자주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태극기 동지들의 애국심에 감동"
 현 진 섭  (을선거구)

☞정당: 자유공화당
☞나이: 61세(1958년생)
☞학력: 단구초(32회), 원주중(23회), 영서고(32회) 졸업
☞경력: (전)영서라이온스클럽 회장, (전)대한민국특전동지회 원주지회장, (전)반곡관설동 3통장, 영서고 장학회 이사, 재향군인회 원주지회 이사

□ 출마이유 
반곡동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 제대 후에는 농업과 개인사업을 해오면서 틈틈이 사회봉사 활동도 놓지 않았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생활체육회, 새마을농민회, 라이온스클럽, 특전 동지회, 장학회, 통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여왔습니다. 
2016년 박근혜 대통령님의 사기 탄핵(해임) 정국에 잘못된 것을 알고 정치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태극기 하나만을 들고 원주에서 뜻을 같이 하는 애국자 동지들과 매주 토요일 서울역 집회에 참석하여 현 자유공화당 조원진 대표님의 진실과 진심어린 애국심에 감동하여 지금에 이르러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정치란 정치인에게 맡겨야 하는데 지금은 정치인이 나라를 파국으로 몰고 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한 저였지만 태극기를 같이 들던 동지들의 애국심과 나라사랑에 감동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국가 위기 기존 정치론 해결 못해"
 정 성 호  (을선거구)

☞정당: 국가혁명배당금당
☞나이: 64세(1956년생) ☞학력: 삼일실고 졸업
☞경력: (전)(주)보우텍 이사

□ 출마이유 
현재 우리나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시작부터 원자력발전소를 폐기하면서 한국경제의 근간을 무너뜨렸습니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급격한 임금상승정책, 주 52시간 단축근무라는 경직된 노동정책은 사업을 힘들게 하고, 일자리 감소로 노동자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가계부채는 2016년 1천300조에서 2년 만에 1천500조로, 국가부채도 1천433조에서 1천682조로 늘어났습니다.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나 국가나 빚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가를 어떻게 경영하기에 나라빚은 늘어나고, 국민 살림살이는 이렇게 어렵습니까? 이런데 누가 결혼하고 애를 낳으려고 하겠습니까? 
설상가상으로 중국폐렴으로 인해 한국경제는 결정타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폐렴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재앙을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적 위기는 기존 정당, 기존 정치인, 기존 정책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새로운 정당, 정성호라는 새로운 정치인 그리고 새로운 33정책만이 우리나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정성호라는 새로운 정치인이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입니다.

원주투데이 wonju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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