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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에서 찾은 삶의 가치

기사승인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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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수 여행사진 초대전…11일부터 축협문화센터

   
▲ 노르웨이 오슬로.

사진작가 이상수 씨의 초대전이 11일부터 원주역 앞 원주축협 하나로마트 내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신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여행이 주는 행복 in 발칸반도'를 주제로 내달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와 베르겐, 그리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발칸반도를 여행하며 카메라에 포착한 추억을 공유한다. 여행이 주는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들이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이 작가는 “이따금 여행지에서 담은 풍광을 들추어 보면 슬그머니 입가에 웃음이 머물게 된다”며 “여행의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느끼게 하는 것이 사진의 진정한 매력이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연세대 초급·중급사진반을 수료하고 윤재진 사진여행 아카데미 장노출반과 도심 야행 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본격적으로 풍경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꽃신사진동호회 ‘달콤나무 사진전’에 참여한 바 있다.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예쁜 엽서를 무료로 나눠준다. ▷문의: 010-6248-4589(윤재진)

▲ 노르웨이 베르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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