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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집: 비버네 선착장

기사승인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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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비버 선착장(대표: 김성은)이 소초면 학곡저수지에 문을 열었다. 그동안 원주에서는 수상스키를 배울 만한 곳이 없었다. 더구나 학곡저수지는 물이 잔잔해 수상스키 배우기에 제격이다.

 강사 중 프로도 있어 안전하고, 잘 가르친다. 국가대표 선수들도 이곳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초보자는 물론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시합정 보트도 보유하고 있어 시합과 같은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교육은 1차로 지상에서 강습하고, 2차 교육으로 줄로 타기 앞서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봉으로 교육한다. 봉으로 감을 익히면 줄로 시도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

 수상레저뿐 아니라 미니 워터파크도 운영하고 있어 6∼7가지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강습료 및 놀이기구 이용료는 할인 혜택을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2층에는 태닝 및 쉼터가 있어 휴식을 취하거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주변 팬션 10여 곳과 제휴를 맺어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

 각종 프로그램과 패키지,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단체 강습도 가능하며, 8세 이상이어야 한다. 한국수상스키협의회(KPWA)로부터 공민주 수상스키스쿨 지정훈련장으로 선정될 정도로 실력과 안전, 교육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8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이다.

 ◇비용: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2만5천 원 등

 ▷위치: 소초면 학곡리 1(학곡저수지)

 ▷문의: 733-1877
 

김종일 미디어사업부 과장 wonju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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