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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역사도 배우고

기사승인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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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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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챙기면서 역사도 배울 수 있는 1석 2조의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원주시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27일부터 운영한다.

코스는 치악산 둘레길 제1코스와 제3코스로 국형사 주차장(국형사~관음사), 관음사 주차장(관음사~원주얼광장), 사랑별펜션 앞(사랑별펜션 앞~수레너미재 정상) 등 3곳에서 각각 출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참가자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에 출발하며, 10인 이상 단체는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가 중 환경정화를 실시할 경우 봉사활동시간 2시간이 인정되며, 환경정화에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문의: 737-5124(관광정책과)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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