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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도시 원주, 문화외교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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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연세대 공동 주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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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원주시의회 모임방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원주시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원주시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오는 30일 오후1시30분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문화외교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학 중심의 창의도시 콘텐츠 개발, 국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문화공공외교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창의도시 위원인 한건수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와 정종은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대표이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브릿지팀 임시연 박사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국제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원주 문화산업의 세계화 전략 ▷해외작가 레지던시 확대 ▷창의도시 사업과 도시 문화공공외교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오원집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운영위원장을 좌장으로 토론이 이어진다. 이상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제현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센터장, 김진희 (사)한지개발원 이사장, 김형종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국제관계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 문화외교 활성화 추진방향 및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되는 제안과 의견 등을 원주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운영위원회와 논의한 뒤,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한 원주시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 세계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을 온라인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의: 737-2823(원주시 문화예술과)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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