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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서화계, 현재와 미래 가늠

기사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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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미술대전 서예·문인화 부문 입상작 전시

▲ 제48회 강원미술대전 서예·문인화 부문 대상 수상작 권혁준 씨의 삼봉선생 시.

1일까지, 치악예술관

강원도내 신진 서화인들의 등용문 제48회 강원미술대전 서예·문인화 부문 입상작 전시회가 오는 1일까지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계속된다.

지난 26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대상 수상작 권혁준 씨의 ‘삼봉선생 시(한글서예)’를 비롯해 우수상, 특선, 입선 등 모두 125점을 선보이고 있다. 원주 작가 중에는 강원도예총회장상인 창작상을 수상한 서은선 씨의 문인화 ‘저녁노을 붉은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

심상덕 집행위원장은 “도내 신진 서화인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통해 강원 서화계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공모에는 154점이 출품됐으며 1차 심사에 이어 2차 현장 휘호를 실시하는 등 심사에 신중을 기했다. ▷문의: 010-3410-7092(사무국)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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