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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쇼나타가 전하는 소중한 일상

기사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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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원주시민 가족사랑 콘서트

전문 관악합주단 (사)아파쇼나타 윈드오케스트라가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는 특별연주회를 준비했다. 오는 5일 오후7시 치악예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원주시민을 위한 가족사랑 콘서트’로 올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정년교 상임지휘자가 지휘한다. 아론 코플란드의 ‘보통 사람들을 위한 팡파르(Fanfare for the Common Man)’를 시작으로 나오히로 이와이 편곡의 ‘오 샹젤리제(Aux Champs-Elysees)’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행진곡으로 편곡한 ‘칠갑산’과 ‘아리랑 서곡’도 감상할 수 있다.

사회를 맡는 배광재 씨가 재미있는 해설로 관람을 돕고, W플루트앙상블이 협연, 무대를 빛낸다. 무료공연. ▷문의: 010-8838-3126(김영지 단무장)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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