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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여성의용소방대 봉사활동 귀감

기사승인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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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목요일 종합사회복지관서 노인 배식봉사

   
▲ 원주여성의용소방대

미로예술시장 노인가구 25세대에 짜장면 봉사
칠봉유원지 환경정리 및 안전사고 예찰 활동

원주소방서 원주여성의용소방대(대장: 서정애)가 7월의 무더위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매주 목요일이면 원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홀로 식사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조리와 배식, 환경정리를 도왔다.

지난 22일엔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을 방문해 노인가구 25가구에 손수 만든 짜장 도시락을 배달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칠봉유원지 일대에서 깨진 병, 먹다 남은 음식물을 수거했다. 휴가철 원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리와 안전사고 예찰 활동도 했다.

이기중 원주서장은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활약해준 원주의용소방대원들에게 원주소방서를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의용소방대 봉사활동이 시민들의 자발적 봉사참여 동기가 되고, 건강한 도시 원주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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