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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과 음식문화 체험

기사승인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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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동, 8일부터 매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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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위원장: 박길선)는 소규모 재생사업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과 나누는 음식문화 체험을 운영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 이주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사회 참여를 돕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10시 상지대학교 요리 실습실(치악관 205호)에서 진행한다. 한국요리 4회 및 다문화 가정 요리 6회 등 10회에 걸쳐 자신만의 레시피를 직접 소개하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문화 가정 음식문화와 요리실습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7일까지 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743-0476(우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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