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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 공모

기사승인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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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학성동 역전시장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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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창작 활동의 기회를 잃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도내 18개 시군이 주관하며, 회화, 조각, 스트리트아트,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원주시는 4억 원을 투입, 학성동 역전시장을 대상지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모를 희망하는 작가 팀은 대표자, 작가. 행정지원인력 등 37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내년 2월까지이며, 작품에 대한 소유권은 3년간 원주시가 보유한다.

함은희 원주시 문화행정팀장은 “37명으로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심의위원회 선정 과정에서 1개 팀을 선정하거나 2~3개 팀을 선정,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며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 사업으로 성공,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737-2782(문화행정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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