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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신동복 초대 개인전

기사승인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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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고향-귀촌의 유혹'…18일부터 송계아트스튜디오

   
▲ 신동복 작, 어머니의 고향.

한국화가 신동복(전 원주고 교장) 화백이 일곱 번째 개인전을 연다. ‘어머니의 고향-귀촌의 유혹’를 주제로 오는 1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송게아트스튜디오에서 계속된다.

송계아트스튜디오 초대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 신 화백은 어릴 적 어디선가 보아온 낯설지 않은 도내 곳곳의 풍경들을 선보일 에정이다. 100호 대작부터 5호 크기 소품까지 발묵 효과를 이용한 몰골 기법으로 먹의 농담과 채색이 조화롭게 표현된 작품들이다.

이영란 송계아트스튜디오 대표는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정선되어 보는 이들에게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을 갖게 한다”고 전했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지만 다양한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강원미술대전과 한반도미술대전 우수상, 남동발전 공모전 금상, 정선 진경 전국공모전과 맑고 아름다운 세계도시 서울 풍경전에서 한국화 부문 대상(국회부의장상)을 수상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의: 010-9199-3685(신동복)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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