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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떡본가, 백년가게 선정

기사승인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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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속풍물시장 내 대표상점…나눔 실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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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인정한 업력 20년 이상 업체 중 우수

중앙동 오복떡본가(대표: 원건상, 업력 21년)가 국민이 추천한 백년가게에 선정됐다.

백년가게는 업력 30년 이상 업체(소상공인 등) 중 경영자의 혁신 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성, 영업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지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018년 6월부터 발굴을 시작, 전국 636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한, 지난 2월부터 실시한 국민추천제를 통해서도 백년가게를 선정하고 있다. 국민이 인정한 업력 20년 이상 업체 중 우수성과 성장가능성이 큰 업체를 평가해 백년가게로 지정한다.

오복떡본가는 원주에서 가장 큰 떡집이자 원주민속풍물시장 내 대표상점이다. 460㎡(140평) 규모의 떡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궁중 떡제조 기술전수교육을 수료해 100개가 넘는 떡을 제조·판매한다.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오복떡본가는 원건상 대표의 지속적인 신뢰경영과 적극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백년가게의 지속경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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