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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성아 초대전 '색채 감성'

기사승인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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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부터 축협 문화센터

   
▲ 맨드라미.

사진작가 이성아 씨의 초대전이 12일부터 원주역 앞 원주축협 하나로마트 내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지난 4월 꽃신 어워드 초대작가전에 이어 6개월만에 준비한 자신의 다섯 번째 개인전이다.

'색채 감성: 시들지 않는 사랑 맨드라미'를 테마로 내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개운동 골목길에 피어난 맨드라미와 영월 주천 그리고 신림면 황둔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맨드라미는 홀로 있지 않고 모여 피어 아름다움을 더하는 꽃”이라며 “서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강렬한 빛으로 오랫동안 포근함과 따스함을 간직한 맨드라미가 빚은 빛의 아름다움에 빠져본다”고 전했다.

내년 2월까지 진행되는 코로나19 극복 릴레이 사진전이다. 11월 정상호 작가, 12월에는 김은미 작가의 전시가 이어진다. ▷문의: 010-6248-4589(윤재진)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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