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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 고용·산재보험 집중·홍보기간 운영

기사승인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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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가 고용·산재보험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초부터 한 달간 운영에 돌입한 것. 사회보험의 필요성과 혜택을 알려 미가입 사업장의 가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 관계자는 “사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소규모 사업장, 일용직 노동자, 아르바이트생은 고용유지지원금, 실업급여 등의 혜택을 받지 못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고용·산재보험 가입은 코로나19같은 대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 사항”이라고 말했다.

노동자를 한 명이라도 고용한 사업장은 최초 고용일부터 14일 이내 의무적으로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1인 소상공인도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해 위기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주와 노동자의 보험가입 부담을 덜고 있다. 월평균 보수 215만 원 미만 노동자와 사업주의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를 30~90%까지 지원해 주고 있는 것.

이를 제외한 사회보험료의 사업주 부담금 또한, 강원도와 협업해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고용·산재보험 가입과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 1588-0075(근로복지공단 원주지사)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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