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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안상수 디자이너 초청 강연

기사승인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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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문학의 향기 인문강좌

▲ 시각디자이너 안상수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교장.

한국을 대표하는 시각디자이너가 기억하는 고 박경리 선생은 어떤 모습일까? (재)토지문화재단이 2020년 문학의 향기 인문강좌 ‘박경리 작가를 말하다’ 세 번째 강사로 시각디자이너 안상수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교장을 초청한다.

‘박경리 작가를 생각하며’란 주제로, 오는 24일 오후7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 안 교장은 자신이 디자인한 박경리 문학의 집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 있는 박경리문학비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안 교장은 1980년대 중반부터 타이포그래피와 편집 디자인 부문에서 새로운 실험을 계속하며 한국 그래픽 디자인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인물이다, 1985년 ‘안그라픽스’를 설립, 1991년까지 대표를 역임한 뒤 현재는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교장을 맡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에 따라 선착순 53명만 입장할 수 있다. ▷문의: 766-5544(토지문화관)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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