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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고 역사도 배우고

기사승인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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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기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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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

건강을 챙기면서 역사도 배울 수 있는 1석 2조의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원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스는 치악산 둘레길 제1코스와 제3코스로 ▷국형사 주차장(국형사~관음사) ▷관음사 주차장(관음사~원주얼광장) ▷원주얼광장(얼광장~운곡솔바람숲길) ▷한다리골 입구(한다리골 입구~잣나무숲) ▷잣나무숲(잣나무숲~수레너미재 정상) 등이다.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9시 각 집결지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참가자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프로그램 참가 중 환경정화를 실시할 경우 봉사활동시간 2시간이 인정되며, 환경정화에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은 첫 운영한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 1천600여 명이 참가했다. 치악산 자락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치악산 둘레길은 전체 140㎞ 가운데 현재 33.1㎞가 개통돼 있으며, 오는 5월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문의: 737-5131(관광정책과)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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