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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품은 한국의 아름다움

기사승인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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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거프레임·남는 건 사진뿐 콜라보 전시

   
▲ 김가영 작,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한국의 미(美)’ 주제5일부터 치악예술관

원주에서 활동하는 여성 사진동호회 핑거프레임(대표: 김가영)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진동아리 ‘남는 건 사진뿐’이 오는 5일부터 치악예술관에서 콜라보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하나 되는 지역사회 대표 상생 모델이다.

‘한국의 미(美)’를 주제로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목장부터 유채꽃이 장관을 이룬 해안 풍경, 흑백사진에 담은 자작나무숲 등 전국 곳곳에서 촬영한 54점의 사진을 선보인다. 뷰파인더 너머 대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있는 작품들이다.

김가영 핑거프레임 대표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 이어지며, 외부 활동이 현저하게 줄어든 시대에 사진 프레임을 통해 전달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8일은 휴관. ▷문의: 010-7120-2897(김가영)

◇참여 작가: 김가영 김은미 이애숙 최영숙 한영희(이상 핑거프레임) 강경우 김슬범 윤지혜(이상 남는 건 사진뿐)

 

김민호 기자 hana016@hanmail.net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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