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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실시

기사승인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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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공인중개사 710개소 대상

   
▲ 원주시가 개업공인중개사 실명제에 따른 명찰 패용을 전면 실시한다. 원주지역 개업공인중개사 710개소가 대상이다.

원주시가 개업공인중개사 실명제에 따른 명찰 패용을 전면 실시한다. 개업공인중개사 명찰 줄을 제작해 의무적 패용을 유도하고 있는 것. 원주지역 개업공인중개사 710개소가 대상이다. 이로써 관내 공인중개사는 지난 29일부터 자신의 사진과 ‘원주시 공인중개사’라는 문구가 표시된 명찰을 패용하고 있다.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 공인중개사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유도했다. 송길호 원주시 토지관리과장은 “중개사고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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