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원주사랑카드 구매한도 하향

기사승인 2021.11.29  

공유
default_news_ad1

- 내달부터 월 6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 원주사랑카드

원주시가 내달부터 원주사랑카드 개인별 월 할인구매 한도를 6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원주사랑카드는 지난 2월 본격 유통을 시작한 이후 판매액이 급증하고 있다. 10월 판매 예정 금액 20억 원이 12일 만에 소진된 데 이어 11월에는 2시간 만에 20억 원이 모두 판매됐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충전)해 관내 1만2천300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주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할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40만 원으로 설정했다. 12월 원주사랑상품권 판매는 1일 10시에 시작하며, 발행 금액은 20억 원이다. 한편, 올해 원주사랑상품권 총발행 규모는 150억 원이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