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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축협문화센터 초대 작가전, 릴레이 개인전

기사승인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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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전시, 정상호 작가 개인전...19일 부터 10월 28일까지

   
▲ 메밀은하12

2022 원주축협문화센터 초대 작가전을 통해 6명의 작가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개인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꽃이 전하는 설레임'이라는 테마로 누구나 사진이 주는 행복, 여행이 주는 행복, 꽃이 전하는 설레임을 전하고자 기획했다.

원주축협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첫 번째 전시로 오늘(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정상호 작가의 6번째 개인전이 진행된다. '붉은 메밀꽃이 전하는 고마움'을 소제로 여러 해 동안 촬영한 영월의 붉은 메밀꽃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정 작가는 "들녁을 덮어버린듯한 붉은 색채와 푸른 풀밭과 나무의 조화로움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며 "메밀꽃을 여러 해 담으면서 나만의 새로운 시선으로, 나만의 색채 감성으로 잔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프로풍경 사진작가로 2020년 월간사진 초대작가 50인 선정 작가이자, 같은 해 꽃신어워드작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꼭강108(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강원도 108선)을 펴냈다. 전시회 관람객에게는 엽서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010-6248-4589(윤재진)

 

박수희 기자 nmpry@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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