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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입학 경쟁 치열

기사승인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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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명 생도 모집에 130명 지원”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1일 단계동 라이콘스페이스에서 ‘2024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강원창조센터, 21일 원주에서 입학식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1일 단계동 라이콘스페이스에서 ‘20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노하우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20명 모집에 130여 명이 입학을 신청해 6.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온라인셀러형(3명) ▷로컬크리에이터형(11명) ▷라이프스타일형(6명) 등 20명을 최종 입학생으로 정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예비창업자 선정서 수여와 사업 안내, 선배창업자와의 네트워킹, 비즈니스 기초교육 등이 진행됐다.

한편,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입학한 예비창업자에게는 비즈니스 기초교육, 맞춤형 분과교육, 분야별 멘토링, 피칭 대회, 모바일커머스 전문교육, 온라인마케팅 실습 등의 육성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입주 공간, 전문가 상담 코칭,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등도 제공된다. 사관학교를 졸업하면 최대 1억 원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등에 참여할 경우 우대 혜택도 따른다.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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