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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바라는 원주교육정책 발굴한다

기사승인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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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공모전 개최

원주시가 ‘시민이 바라는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3년간 추진될 교육발전특구 시범 운영에 앞서 특구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시민 참여와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서다.

원주형 교육발전특구 추진 전략과 접목한 지역특화형 과제, 미래형 인재 양성 과제 등 교육 분야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수집한다.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공모신청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jy6214@korea.kr)로 7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4점 등 7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공모안에 대해서는 원주사랑상품권 20만 원, 10만 원, 5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 개별 통보하며,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바라는 교육정책을 발굴해 교육발전특구의 핵심전략인 원주 맞춤형 인재양성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원주가 행복한 교육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올해 1월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원주교육지원청, 지역대학 등 1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지난 2월 교육바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 ▷문의: 737-2263(자치행정과)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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