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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마연극제 그 뜨거운 현장을 가다
중반전을 치달으며 자웅을 겨뤄, 주말 남양주(토), 구리(일) 공연
2008년 07월 04일 (금) 12:48:30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경기도 연극의 산실이며, 아마추어 연기자들의 등용문인 제18회 경기국제아마추어연극제가 한창인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경복대학을 찾았다.

이틀간 경기도 관내 시군을 대표하는 10개 팀의 경연을 마쳤고, 3일째를 맞이한다. 오늘 오후 2시부터 파주시(극단 우렁각시)의 “지금이 가장 좋을 때”를 시작으로 김포시, 이천시, 하남시, 시흥시, 평택시 등 6개 시를 대표하는 아마추어 극단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내일(5일. 토) 오후 3시40분 부터 남양주시 대표인 '샘극단 연사랑'의 "오렌지와 춘향"이 기다리고 있고, 모레(6일. 일) 오후 4시 30분부터 구리시의 '극단 어울림'의 "울엄마"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제에는 정통극, 창작극,  노래극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한다면 최고의 주말을 보낼 수 있으며, 남양주 유일의 대학인 경복대학 캠퍼스를 구경하는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경연이 펼쳐지는 4일 공연장 안팎을 스케치한다.
   
4일 첫공연 여고시대의 보컬 이카루스를 다시 찾기 위한 이시대의 엄마이야기인 파주시의 극단 우렁각시의 "지금이 가장 좋을 때". 
   
같은 작품, 모전여전. 딸도 엄마와 같은 꿈을 꾸고 있다.
   
주인을 기다리는 트로피들
   
연극카페에서 담소를 즐기는 관람객들.
   
로비 풍경1.

   
로비풍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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