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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목공예가 박순현의 '꽃과 나비 展'
나무와 물감으로 표현한 꽃과 나비 그리고 꼭두각시
2008년 11월 14일 (금) 16:56:35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목공예가 박순현의 "꿈을 향해서..."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 자연에서 생각을 배우고, 꿈을 배우며...눈의 쓰임, 삶의 쓰임, 마음의 쓰임을 배운다. 그리고 완전하지 못함까지...”

박순현은 우리나라에 얼마 남지 않은 꼭두각시를 깎는 일을 하는 목공예가이다.

20여년을 한결같이 나무의 향을 맡으면서 살아 온 그가 드디어 첫 개인전을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인창도서관 아트센터에서 갖는다.

"나비 얼마나 아름다워요. 꽃을 찾아 날아다니고, 그 날갯짓이 열매를 맺으니... 늘 어린 시절을 떠 올립니다. 꽃을 찾는 나비는 작은 도전이지요. 그 작은 도전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니... 아마 그 결실을 쫓는 나비는 저 일겁니다.” 그는 스스로 나비이기를 바래서인지 첫 전시회의 주제는 “꽃과 나비”로 삼았고, 먹골배에도 신랑각시에도 나비를 새겨 넣었다.

깊어가는 가을 잘 익은 열매의 매개체인 나비와 꽃를 그리고 박순현의 향기를 만나러 인창도서관으로 가자. [전시문의: 016-206-1355]

   
나바의 꿈을 그리는 박순현 목공예가.

사이버갤러리 

 

 

   

나비함

   

수렵도함

   

구리먹골배

   
맨드라미와 쇠똥구리

   
신랑각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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