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년 11월 30일 오후 02시 57분
독자투고  |  기사제보  |  회사소개  |  시민기자 가입신청
인기 : , ,  
> 뉴스 > 사회·기획
       
"고급카페에서 헌혈하세요!" 구리헌혈의 집 확장 이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헌혈서비스...16일 개소식
2008년 12월 11일 (목) 18:43:24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대한적십자사 구리헌혈의 집이 여유로운 헌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 돌다리 명동빌딩 3층에 새로운 둥지를 튼다.

   
여유롭고 즐거운 헌혈문화를 카페식으로 새단장을 하고 16일 개소식을 기다리는 구리헌혈의 집. 

11일 대한적십자사동부혈액원(원장 조광호. 이하 혈액원)은 지금 수택동의 구리헌혈의집에서 길 건너 인창동 280-4(명동건물 3층)소재의 넓고 새로운 곳으로 옮겨 헌혈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리헌혈의집을 이전하게 된 동기는 열악한 환경의 헌혈서비스를 개선하여 헌혈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헌혈참여률을 높여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목적이다."고 혈액원관계자는 말했다.

그동안 구리헌혈의집을 찾은 사람은 2007년도에 6,859명이 2008년은 11월 30일 현재 7,501명이 함께 해 참여자는 급속히 늘고 추세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의 헌혈의집이 79.19㎡(약24평)로 비좁아 여유롭게 헌혈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어, 두 배에 가까운 134.5㎡(약41평) 장소로 이전 쾌적한 환경에서 헌혈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실내장식도 고급카페형으로 탈바꿈 한 새로운 헌혈의집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헌혈의집 운영시간을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 매일 오후8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해 더 많은 헌혈자들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대한적십자사 엄재용 운영과장은 "이번에 이전하는 구리헌혈의집이 시민들의 즐거운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또한 이들에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즐거운 만남과 사랑의 실천이 함께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기사의견(0)  
 
   * 4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8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철수 편집위원의 다른기사 보기  
ⓒ 남양주투데이(http://v479.ndsoftnew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158-66 삼미빌딩 6층 / TEL : 031-592-8811 / FAX : 031-591-0065
등록번호 : 경기 아50018 / 등록일자 : 2006년 9월18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정한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한성
C
opyright 2006 남양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yj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