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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문화예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문화코드 만든다'
문화예술은 물론 유니세프, 환경에도 눈 돌려
2009년 02월 12일 (목) 13:46:09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구리시에는 여러 가지 방면에서 창의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동원해 공무원의 의식 탈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문화적 코드를 정착시키는 부서가 있다.

시민들의 정서적 함양과 문화적 체험을 느끼도록 지난해 7월부터 실시한 복도 갤러리, 문화탐방을 운영해 시민과 직원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한 부서가 바로 문화예술과다.

부서 시책을 시작한 지난해부터 실시한 문화탐방의 경우 대학로, 서울 숲, 미술관등을 탐방해 벤치마킹을 한 결과 게시판에 올려 전 직원과 함께 정보공유를 하는 한편, 금년에는 유니세프, 그린피스등 국제봉사단체에 일정한 금액을 매달 기부해 기아아동돕기, 환경지키기에 모두가 지구인으로서의 의무와 시각을 통해 긍정적인 자세와 함께 배려라는 마음을 가지게 했다.

이어 복도 갤러리는 휑한 시청 복도에 비록 모조품이지만 각종 미술관에서 전시되는 유명화가의 작품, 세계적인 미술가의 작품을 전시해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었다.

문화예술과는 부서장과 함께 일과 후 매주 한번 씩 10분 토론회을 가져 업무개선이나 각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부서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금년 계획으로 토론회에 나온 아이디어는 일반인이 악기를 연주하는 악기체험 프로그램, 대장간마을에서 고구려 음식과 복식 체험프로그램, 축제 시 포토 존을 위해 동화에 나오는 토끼와 거북이 설치, 각국의 고유의상, 인형설치 등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제안했다.

관계부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해 좀 더 세부적,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조속한 시일내에 추진키로 했다. 또한, 이러한 작은 아이디어로 직원들이 긍정적,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문화예술의 한 단계를 올림으로써 시민이 감동하는 부서로 거듭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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