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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대장간마을, 입장객 10만명 돌파
외국관광객도 4만여명...새로운 한류 관광명소로 부상
2009년 03월 07일 (토) 08:10:00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고구려대장간마을에 10만 번 째로 입장한 사이토 에츠코(일본 토쿄)

고구려대장간마을이 개장 10개월 만인 지난 5일 관람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

구리시는 지난 5일 태왕사신기 포스터와 대장간마을 사진액자, 꽃다발 등을 준비해 10만 번 째로 입장한 행운의 관람객 사이토 에츠코(동경)씨에게 전달했다.

지난 해 4월25일 개장된 고구려대장간마을엔 현재까지 10만여명의 관 람객이 방문했으며, 그 가운데 40%인 약 4만 명이 외국인 관람객이다.

지난해 가을부터 월 평균 5천 여 명이 찾고 있어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한류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이 수도권의 새로운 한류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되고 있은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외화가 강세를 보였고, 수도권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덕분에 이곳은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고구려대장간마을을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은 일본인 가장 많고, 홍콩, 대만,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지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오고 있다.

구리시는 관람객 10만명 돌파 기념으로 오는 3월14일(토) 오후 2시부터 한류난장 공연한마당 ‘아리랑 난장’을 개최한다.

고구려대장간마을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 공연 한마당은 시민단체인 고구려문화연구회(회장 서주원)가 주최하고, 구리시, 경기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며, 한류윷놀이 등 전래놀이 체험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원조 한류 스타인 배용준씨가 주연을 맡았던 MBC-TV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지인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는 그동안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과 ‘바람의 나라’의 일부 장면도 촬영됐고, SBS 드라마 ‘왕녀 자명고’도 이곳에서 일부 장면을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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