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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예협회 두 번째 회원전
'28인의 그윽한 묵향'과 함께...18일까지 남양주아트센터
2009년 06월 16일 (화) 16:52:54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한국서예협회남양주지부(지부장 김완건. 이하 남양주서예협회)에서는 오는 18일까지 남양주아트센터에서 제2회 회원전을 갖는다. 남양주서예협회는 묵향과 먹빛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여 친해진 사람들이 모인 서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김완건 회장은 “붓을 잡으면서도 그날이 그날 같지만 잠시라도 흘러내린 물에 콩나물이 자라듯 앞으로도 붓과 함께 시간은 계속 보낼 것”이라 했으며, “문방사우와 함께 보낸 시간만큼 우리들의 묵향은 더욱 그윽하게 묵우들 간의 우정도 더욱 깊어 갈 것이다.”라고 두 번째 회원전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예의 교과서라 할 수 있는 전서, 예서는 물론 초서를 통해 선현들의 고귀한 구절과 함께 삶을 돌아보고 여름으로 달려가는 계절에 붓길이 던지는 의미와 묵의 향으로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소미. 김시환, 김영란, 김영옥, 김인순, 남희우, 나종태, 문정숙, 박창화, 백낙연, 서원경, 신영수, 안경숙, 연인명, 오경이, 유광렬, 이동순, 이애화, 이용화, 이유순, 이은경, 이정례, 장정자, 정영희, 조계순, 한상권, 성정화, 홍태한 등 28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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