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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6월, '노병은 아직 살아 있다.'
육군75사, 남양주지역 참전용사 초청 기념행사 가져
2009년 06월 23일 (화) 23:22:55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노병은 아직 살아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75사단에서는 남양주와 포천에 거주하는 6.25참전용사를 초청 기념행사를 펼쳤다.

육군 75사단(사단장 김남권 준장)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남양주지역 거주 6・25 참전용사들을 부대로 초청한 기념행사가 지난 22일 있었다. 

이 행사에는 남양주 진접・오남 및 포천 내촌 지역 6・25참전용사와 무공수훈자협회 회원 70여명이 초청되었고, 북한의 침략에 맞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업적을 기리는 영상을 시청하고, 기념식과, 군 장비・물자 관람, 병영생활관 견학,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6・25참전국가유공자회 남양주시 지부장인  이정범(77세)  옹은 “오늘처럼 씩씩하고 늠름한 장병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6・25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군 본연의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부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선열들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계승하고자 경복대학에서 남양주시 후원 하 ‘호국시 낭송회’를 개최 하였고, 홍익여고와 광릉초등학교 학생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병영체험 훈련을 실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안보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등 안보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청된 70여명의 58년전 병사와 21세기 병사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5사단의 초청으로 6・25참전용사 및 무공수훈자협회 회원들이 부대원들의 열병을 받고 있다.
   
대선배들에게 최신 군 장비를 설명하고 있는 75사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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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척결
2009-06-25 11:27:06
촛불 좌파들 애 조용하지 방패로 찍히긴 실은가 보지 개보지
또 기어 나와 보지 대가리를 방패로 찍어 줄테니

이대통령님과 함께 법과 원칙에 따라 좌파새끼들 목따고 녹색 성장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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