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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읽어 주는 동화로 즐거운...도재원초교
2009년 09월 26일 (토) 22:56:59 한철수 편집위원 guji2311@hanmail.net

도제원초등학교(교(교장 최영숙)에서는 "책 읽어 주는 엄마와 선생님 교실"을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1일에도 한국동화구연협회의 이정수 회장을 초청하여 동화구연의 진수를 맛보았다. 

아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이끌은 창작동화 "못난이 아기 잠자리",  "원숭이와 꽃게".는 물론 잔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로 1학년 아이들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동화구연이 끝나고  "마음씨 좋은 허수아비 아저씨"의 일부분을 아이들이 실습과 서로다른 캐릭터들을 아이들이 실습을 하므로 동화 구연의 재미를 느끼게 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동화 구연 수업을 마친 후 느낀바대로 적은 감상문 통해  학습지를 해 보았는데 선생님의 목소리와 표정이 너무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기고 뒤로 넘어갈 정도로 재미있었다며 자신도 그런 목소리로 훗날 자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겠다."는 스스로 다짐을 했다는 감상문도 있었다고 전했다. 

최영숙 교장은 "지난 6개월간 이어진 엄마와 함께 하는 동화구연의 흥미로움은 아이들과 엄마간 벌어졌던 사이를 줄여 졌다." 그리고 "이는 동화란 매개를 통해 아이들과 동화하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은 스스로 책을 읽는 것은 물론 책속의 주인공들이 전하는 교훈을 스스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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