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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구매 지원

기사승인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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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50대…최대 3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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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대수는 50대이다. 유형과 규모, 배터리 용량 등 전기이륜차 성능에 따라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차종은 EG300(대림자동차), 발렌시아, SEBIA(그린모빌리티), Z3(한중모터스), 빈티지클래식(동양모터스) 등이다. 자세한 차종은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www.ev.or.kr)을 참고하면 된다.

공고일(2월 27일) 기준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또는 법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먼저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 등을 작성한 후 제작판매사가 전기차 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계약서 작성 시 출고 예정일을 반드시 기재해야 하며, 접수일로부터 등록까지 20일 이내에 가능한 계약서만 접수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구매 시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폐차 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사용폐지 증명서와 폐차확인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 737-3044(기후에너지과)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저작권자 © 원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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